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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료 졸업예정생 채용 취소
저희학교는 수료생도 졸업예정증명서가 나와 이를 서류로 취업에 성공하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 졸업에 실패하면 수습기간이 지난 후에 해고가 가능할까요? 업무나 출근에는 지장이 아예 없는 상태입니다 인사팀에 졸업이 실패한 시점에 연락하여 2월까지 미룰 수 있을까요? 인사팀에서 인정해준다면 2월까지 졸업하면 지장이 없을 수 있을까요?
2026.05.01
답변 8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수료 상태로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해서 입사하신 경우에는 회사가 입사 당시의 자격 요건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그래서 졸업 실패가 곧바로 자동 해고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채용 조건에 최종 졸업이 명시돼 있었다면 인사팀에서는 사실관계를 확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업무 수행에 문제가 없고 입사 서류가 학교 기준에 맞게 제출된 경우라면 바로 조치를 하기보다 경과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회사마다 다르니 너무 단정적으로 보지 마시고요. 지금 상황에서는 졸업이 늦어질 것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즉시 인사팀에 먼저 설명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숨기고 가는 것보다 협의하는 쪽이 훨씬 안전합니다. 회사가 2월까지 유예를 인정해준다면 그 안에 졸업 요건을 채워서 최종 졸업으로 정리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다만 인사팀이 인정해준다는 말은 결국 회사 내부 기준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메일이나 문서로 남겨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가능성은 있지만 회사 규정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부분 신입 채용은 졸업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최종 학위 미취득이 확인되면 수습 종료 후 채용 취소나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입사 전이나 초기에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졸업 예정 시점을 명확히 제시하면 유예를 인정해주는 사례도 있습니다 특히 회사가 인력 공백을 크게 느끼지 않거나 해당 직무에서 학위 요건이 절대적이지 않다면 2월까지 미루는 것이 허용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숨기지 말고 인사팀과 사전에 협의하는 것입니다 졸업 계획과 남은 요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일정 내 반드시 졸업 가능하다는 근거를 제시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리스크이기 때문에 서면 확인이나 조건부 유지 형태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하면, 회사랑 협의되면 유지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졸업 예정” 조건으로 채용된 경우라 졸업 실패는 리스크는 맞습니다. 수습기간 이후 해고 가능성도 회사 정책에 따라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인사팀에 먼저 공유하는 겁니다. 숨기고 있다가 나중에 알게 되면 신뢰 문제로 더 불리해집니다. 2월까지 유예는 회사에서 승인해주면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경우 많습니다. 특히 업무에 지장 없고 성과 괜찮으면 유연하게 봐주는 편입니다. 정리하면 “빠른 공유 + 일정 계획 제시”가 핵심입니다. 미리 말하고 계획 보여주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상황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졸업 요건 미충족으로 인한 채용 취소 여부는 회사의 취업규칙과 근로계약서상 '학위 취득'이 필수 조건인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수료 상태로 입사했다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졸업을 하지 못할 경우, 허위 사실 기재나 채용 결격 사유에 해당하여 수습 기간 이후에도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있어요. 가장 좋은 방법은 상황을 인지한 즉시 인사팀에 솔직하게 공유하고 졸업 연기 가능 여부와 업무 병행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 멘티님의 업무 역량을 높게 평가한다면 다음 학기까지 졸업을 유예해 주는 등 유연한 대처를 해줄 수도 있으니 혼자 고민하기보다 공식적인 창구를 통해 협의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취소될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시는게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회사마다 다르지만 졸업 조건은 채용 유지의 중요한 기준이라 리스크는 분명 있습니다. 특히 채용 당시 졸업예정 조건으로 입사한 경우라면 졸업 실패 시 계약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수습 이후라도 해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다만 인사팀과 사전 협의가 되면 유예되는 사례도 실제로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늦게 알리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빠르게 상황을 공유하고 일정 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2월까지 졸업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협의 여지는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이미 채용한 인력을 쉽게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숨기지 말고 선제적으로 소통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자의 신분이 법적으로 필요한 것이라 취소가 될 수 있는 건 맞습니다. 다만 회사가 사정을 감안하여 계약기간으로 지금은 돌리고 졸업후 정규직 전환도 가능하여 회사랑 협의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 실패하면 수습기간 지나도 해고 가능합니다. 정당한 해고 사유입니다. 아무리 업무나 출근에 지장이 없더라도 말이죠. 아셔야 할 것이 회사는 해당 학위를 가진자에게 그에 맞는 연봉 및 처우로 계약을 하는 것 입니다. 당연히 해당 시점에 학위가 없으면 고졸자로 그 연봉 및 처우를 줄 필요가 없죠. 나중에 연락을 할 수록 문제는 커지게 됩니다. 극단적으로 허위사실 기재로 소송을 거는 곳도 있습니다. 나중에 연락을 하실 생각하지 마시고, 미리 인사팀에 연락하여 상황 설명 후 피드백 받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미리 연락하면 멘티님이 원하시는 것 처럼 근무하는데 문제가 없을 시 편의를 봐주는 곳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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